제3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보도자료)
◆ 제3회 경상남도지사기 어르신농악경연대회 ◆ 제3회 경남도지사기 어르신 농악경연대회가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이 열리고 있는 합천군 가야면 주행사장에서 열렸다. 경남도내 시·군 문화원소속 13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 결과 김해문화원 어르신 풍물단이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문화원연합회 경남도지회(지회장 조훈래)가 주최하고 합천문화원(원장 차판암)이 주관한 경남어르신 농악경연대회에서 조훈래 지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민족의 혼이 배인 예술로서 농경사회의 생활상과 애환을 신명으로 불어내고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대동 화합의 문화 한마당이라고 말하고, 차판암 합천문화원장은 환영사에서 대장경 천년의 지혜를 맞이하는 문화축전 천년의 광장에서 경남의 어르신들께서 함께 어울려 전통농악의 문화놀이 한마당으로서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간직하시길 기원했다.
2011남해문화원25.06.1084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