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사회(정치·경제·행정)
박경기
상세내용
1942년 경남 남해 출생이다.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졸업, 부산대학교 대학원 석사, 박사(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부산대학교 산업대학원 전략산업과 수료, 대한불교 천태종 부산금강대학 수료(3년)하는 등 배움을 멈추지 않았다. 대한색소공업(주) 생산이사, 우성화학공업(주) 전무이사, 송원칼라(주) 대표이사, 하이테크칼라사 대표, 中國 龍口太行顔料有限公司 고문, 中國 衡水美利達顔料有限公司 기술고문, 인도 Asahi-Songwon Color Co. Ind. 기술고문, 中國 德州新宇虹顔料有限公司 기술고문. 남해이동중학교 교사를 역임하고 부산공업대학 도장공학과, 부경대학교 공대 응용공학과, 부산대학교 공대 화학공학과, 부산대학교 산업대학원 출강 경험이 있다. 『한국불교문학』 시, 수필, 소설부문 신인상 당선됐으며 한국불교문인협회, 화전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수필집 《한 겹의 허울을 벗고》을 출간했다.
▶ 학력
이동초등학교 / 이동중학교 / 남해수산고등학교
부산대학교 화학공학과 / 부산대학교 대학원 공학박사
대한불교 천태종 부산금강대학 수료
부산대학교 산업대학원 전략산업과 수료
▶ 경력
대한색소공업(주) 생산이사
우성화학공업(주) 전무이사
송원칼라(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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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衡水美利達顔料有限公司 기술고문
인도 Asahi-Songwon Color Co. Ind. 기술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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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이동중학교 교사
한국불교문인협회, 화전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회원
인류가 살아 있는 한 시문학을 포함한 인문학은 사라지지 않고 영속성을 지닐 것이라고 본다. 시인은 언어의 마술사가 아니라 시대에 걸맞는 창조적이고 계시적 감성표현으로 독창적 개성이 내재된 작품을 창작하는 선구자라고 생각한다. 나는 어릴 적부터 시나 글쓰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인생을 살면서 모든 것을 다 이룰 수는 없다. 그동안 아쉬웠던 점은 내가 발 딛고 살아있는 이 순간의 우주적 존재로서의 만물이 지닌 가치와 역할이 무엇인가를 망원경이나 현미경으로 확대하거나 미세하게 들여다보는 학문적 꿈을 실현하는 일에 반평생을 보냈으나, 궁극적인 삶의 의미를 종교적, 정신적 차원에서 나를 찾는 것에 소홀했음을 뒤늦게 알았다. 할 수 있다면 인생이란 소풍이 끝나는 날까지 대자유를 향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들과 더불어 하늘을 나는 새처럼 따스함을 전하는 바람처럼 보살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시인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게 황혼을 바라보며 시를 짓고 노래하고 싶은 마지막 바램이었는데 <한국불교문학>에서 신인상 시부분 당선이라는 큰 선물로 소원을 이뤄주어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답하고 싶다"며 당선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