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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암용신굿 도 민속경연대회 출전

◈ 감암용신굿 도 민속경연대회 출전 ◈ 남해감암용신굿이 마산실내체육관에 열리는 2003년 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남해군을 대표하는 민속예술로 나선다. 남해군과 남해문화원 올해 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품할 민속예술로 설천면 감암마을 전래 용신굿으로 정하고 감암용신굿보존회가 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하는데 필요한 예산 등 여러 가지 행정적인 지원을 해왔다. 정월보름 감암마을에서 용신굿을 재연한 무속인 김성중(55·덕신마을)씨를 중심으로 덕신마을 주민들이 모두 참여한 남해감암용신굿보존회를 구성, 6월말부터 약 한 달간 문화체육센터에서 맹연습을 해왔다. 감암용신굿이 올해 도민속예술경연대회 무대에 올려지게 된 것은 지난 89년 남면 선구마을 주민들이 전래 줄끗기놀이를 복원하여 93년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올해 도 무현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된 것과 마찬가지로 군과 남해문화원이 감암용신굿을 두 번째로 키울 군 문형문화재로 정한 의미가 있다. 그런 만큼 감암마을 주민들은 자기 마을에서 전래돼오던 용신굿을 이번 기회에 남해군 대표 무형문화재로 인정받는 계기로 삼기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서고 있다. 남해군은 만약 감암용신굿이 이번 도 대회에서 준우승 이상의 성적을 거둔다면 오는 10월 강원도 동해시에서 열릴 ..

2003남해문화원25.05.0143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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