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보물섬남해실버가요제(보도자료, 유튜브)
◈ 제6회 보물섬남해실버가요제 ◈
남해군 실버세대들의 가요한마당 보물섬남해 실버가요제, 그 여섯 번째 행사가 오는 22일 오후2시 남해문화센터에서 열렸다.
남해군이 주최하고 남해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여서 군내 실버가수들의 각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대상 입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본선무대는 전문MC소유 및 최천일 씨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김훈, 배정은, 전철, 정수연, 신태성, 류은희 등 초대가수들이 등장해 대회를 더욱 빛내게 된다. 또한 22일 본선행사는 가요TV와 서경방송, 개인 유튜버가 녹화해 방송할 예정이며 행운권 추첨의 기회도 주어진다.
남해문화원 관계자는 "남해문화원이 주관하는 남해실버가요제가 6회째 이어지고 있고 남해실버가요제는 남해군 실버가수들의 기량을 뽐내고 친목을 도모하는 무대다. 실버가요제와 함께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활기차고 건강하게 2023년 새해를 맞으시기 바란다"며 본선 당일이 동지 절기인만큼 22일 본선대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는 한 해의 액운을 막아주고 무병장수의 의미가 담긴 동지팥죽을 대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