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문화와 역사

Home
문화와 역사
남해의 문화유산

남해군 문화유산 현황

남해군 문화유산 현황 - 문화유산, 전통사찰, 국가지정유산, 도지정유산, 군보호유산, 보물, 사적, 명승, 천연기념물, 등록, 문화유산, 유형 문화유산, 기념물, 민속 문화유산, 무형 유산, 문화 유산 자료 표.
문화유산 전통사찰
국가지정유산 도지정유산 군보호유산
보물 사적 명승 천연기념물 등록
문화유산
유형
문화유산
기념물 민속
문화유산
무형 유산 문화
유산 자료
3 2 3 5 1 23 15 1 1 47 5 6
14 87 5 6

명승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南海 只族海峽 竹防簾)

내용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南海 只族海峽 竹防簾)
출처
국가유산포털
주소
-

상세내용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南海 只族海峽 竹防簾)

 

 

 

○   분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경관
○   수량/면적                      5,370,785㎡
○   지정(등록)일                 2010.08.18
○   소재지                           경남 남해군 창선면 지족해협 일원
○   소유자 (소유단체)       국토교통부 
○   관리자 (관리단체)       남해군 

 

 

 

죽방렴은 지족 해협의 거센 물살을 이용한 전통 어로 방식으로 ‘대나무 어사리’라고도 부른다.

 

좁은 바다 물목에 참나무 지지대 300여 개를 갯벌에 박고 대나무 발을 조류가 흐르는 방향과 거꾸로 해서 V자로 벌려두어, 물살을 따라 들어온 물고기를 원형의 임통에 가두어 잡는다.

 

예종 원년(1469년)에 편찬된 『경상도 속찬지리지』 남해현 조에 “방전에서 석수어, 홍어, 문어가 산출된다” 고 적혀 있는데, 방전은 죽방렴을 뜻한다.

 

죽방렴은 현재 지족 해협에 약 23여 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를 이용해 5월에서 7월 사이에 고기를 잡는다.

 

지족 해협 죽방렴은 아름다운 지족 해협의 자연 경관과 우리나라 전통 어로 방식을 보여주는 문화 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 설명

지족해협은 시속 13-15km의 거센 물살이 지나는 좁은 물목으로, 멸치를 대표어종으로 하는 이 일대의 어로작업은 ‘죽방렴’ 으로 불리는 고유한 어획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23개소의 죽방렴이 설치되어 있는 우리나라 전통적 어업경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곳이다.


죽방렴이란 명칭은 대나무 발 그물을 세워 고기를 잡는다는 의미에서 비롯된 것으로 대나무 어살이라고도 하며, 물때를 이용하여 고기가 안으로 들어오면 가두었다가 필요한 만큼 건지는 재래식 어항으로 이곳에서 잡힌 생선은 최고의 횟감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물살이 빠른 바다에 사는 고기는 탄력성이 높아 그 맛이 뛰어나다.

 

 

 

 

상세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