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2000년대
남해문화의 작은 둥지(남해 계절기행 그리고 남해땅 사람들의 생활 변천사)
상세내용
사암과 해연당의 남해이야기 제2집은 제1집에서 소개 올리지 못한것을 보완하기 위하여 발간하게 되었다. 이번에 발간하는 책은 지난6월에 출판하는 책의 부족함을 보충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나 부족한 점이루말할수 없다. 2집에서 특별히 소개되는 생업사회는 남해사람들의 삶의 변천사임으로 미흡하지만 참고하여 주길 바란다.
우리조상들은이 땅에서 어떻게 생활을 해 왔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이러한 의문을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남해 땅의 변화와 생물, 그리고 인간의 생활변천이 언제부터 시작되었으며, 어떻게 변천해서현재에 이르고 있을까? 다른 지역과 똑 같을까? 다를까?
이러한 의문들을 풀어보고자 막상 손은 대었지만 걱정은 태산이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경주하였다. 집필에 있어 최대한으로 문현을 활용하였고 그동안 수집한 자료들을 이용하여 부족하지만 필자는 집필에 최선을 다하였다. 표현력이 다소 부족한 점은 널리이해하여 주시길 바랄 뿐이다.
각지역에 따라 생활 풍습과 습관은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거의 비숱한 생활을 영위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바닷가에서 사는 사람, 육지 넓은 땅을 가지고 사는 사람, 산 중터에서 사는 사람들은 주위의여건에 따라의.식ㆍ주의 차이가 약간은 있다.
그래서 집월의 범위를 생활 양식에 따른 여러 형태별로 번천한 내용들을 정리하기로 하였던 것이다.
예를 들어보면
-생업사회 (농업. 어업. 축산업. 임업. 상업)
-민속신앙 (무속. 가신. 공동체)
-의례 (일상. 종교. 생산)
-속신 (풍속. 점복. 주술. 금기)
-묘제와 부장품문화 (지석묘. 석관묘. 토광목곽묘. 돌무덤. 봉토분.적석목과분. 독무덤 )
-구비문학 (노동요 어요. 의식요. 전설 등)
_예능민속악(전승민요 풍 물)
-민속놀이(집단놀이. 개인놀이)등으로 나누어 보았다.
그러나 전체를 상세하게 집필할 수는 없는 형편이라 아쉬움은 있지만, 남해 땅과 관련된 생활 문화 유적과 문화유산이 있다면 상세하게 조사를 해서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다. 전체 계획은 방대하여 한 권 책으로 묶기에 어려움이 있어 먼저 생업사회에 관해서- 발간하기로 했다. 내용상 다소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널리 이해하여 주시고자료와 조언이 있으면 필자에게 연락 주시길 바랄 뿐이다. 앞으로 많은분들의 조언과 지도편달을 기다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