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2020년대
파란장미의 부활
상세내용
저자 정현태는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대변인 출신으로 참여 정부때는 청와대NSC 홍보담당관을 지냈으며, 민선 4, 5기 남해군수를 역임했다. 2014년 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10년 간의 정치적유배 생활을 한뒤 만기로 복권되었다.
'사물은 밤에 크고 겨울에 큰다'고 했는데, 이 책은 저자가 10년 유배생활동안 안으로 쌓은 적공의 시간과 생의 부활을 혈심으로 쓴 기록이다. '에너지는 하나다' 그가 안으로 쌓은 마그마와 같은 열기가 언제 어떻게 활화산으로 분출할지는 가능할 수 없다.
다만,이 책을 보면 예전의 그가 아님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