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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서적

2020년대

터 (다랭이마을 순수작가, 김희자의 터 이야기)

내용
에세이
출처
나무향
작가
김희자

상세내용

다랭이마을 순수작가, 김희자의 터 이야기 

 

1965년 남해 다랭이마을에서 태어났다.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수필에 입문, 2011년 계간 『수필세계』로 등단했다. 제1회 천강문학상 대상, 목포문학상, 근로자예술제 수필부문 금상 등 다수의 전국공모전에서 입상했다. 2018년 귀향하여 숙소 설흘재雪屹齋를 운영하며 현재 수필사랑문학회, 남해문학회 회원이며 화전도서관 수필 강사로 활동 중이다. 작품집 『등피』(2012), 『꽃문이 열릴 때까지』(2015), 『바람의 지문』(2019), 『터』(2024)가 있다.

 

남해 다랭이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희자 작가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삶 터 이야기이다. 다랭이마을의 풍경은 물론 그 터를 지켜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