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남해군
최종숙(崔鍾淑)
상세내용
최종숙 선생은 경남 남해군 남면 평산리 출신이고, 1915년 3월 11일생이다. 항일투쟁 다시 주소는 사천(삼천포)이다.
사천에서 개인 회사에 종사원으로 근무할 때 주위의 고발에 의해 일제 경찰에 잡혀가 엄중한 조사를 받고 일본으로 징용가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지원할 것을 종용하며 지원서에 서명토록 했다.
화장실에 간다면서 도주했다가 발각되어 체포되었고, 치안유지법 징용법 위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