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남해군
정갑린(鄭甲麟)
상세내용
▶ 정갑린(鄭甲麟)
정랍린 선생은 1910년 남해와 경남지역 향교가 향교마다 한 명씩 직원을 두었기 때문에 정갑린 선생이 선정되었음이 당시 관보에 기재되었다. 지역을 대표하기 때문에 3·1운동에 동참, 지도한 것 같으나 옥고 기록은 찾지 못했다.
설천면 기록은 면사무소에 보관되어 있어야 하지만 1990년대 후반까지 보존되었던 <범죄인 명부>:<전과자 명부>가 공무원에 의해 소각되었다고 한다.
타 시·군·면 지역은 경남도를 거쳐 국가기록원으로 넘겼으나 남해는 특이하게 명기조차 없이 소각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