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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역사
남해의 항일독립운동가
남해군
유봉기(柳奉基)
상세내용
▶ 유봉기(柳奉基)
유봉기 선생은 경남 남해군 선소리에서 1894년 5월 18일 출생했다. 항일투쟁지는 전북 옥구이고, 호남 일대에서도 투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1928년 7월 12일 김상옥, 정수곤, 유봉기 등과 함께 노동자 농민들의 권리신장을 위해 투쟁하다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