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 역사
남해군
박종우(朴鍾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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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우(朴鍾佑)
박종우 선생의 이명은 신본종우(新本鍾佑)이며 경남 나해군 남해읍 남변동 172번지에서 태어났다. 거주지가 북변리 188번지이었다.
생년월일은 1921년 11월 12일생이다.(혹은 1921년 1월 12일생) 일본 천황을 비난하고 징병, 징용을 반대하며 친족 집으로 피신했다가 일제 경찰에 발각, 체포되어 치안유지법, 모독죄 등 위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선생은 1945년 8월 14일 남해군 이동면 화개에 사는 정재운(丁在運)과 혼인해 슬하 박규순을 두었는데 김순애와 혼인했고, 딸 박순은 일반성면 남산리 김찬승과 혼인했다. 또 박세영, 박정희(고성 대가면 이돈수와 혼인) 등이 있다.
전 가족이 1986년 4월 11일 부산 만덕동 413번지로 전적 신고했다. 손자 박경술(1970.3.1.)은 부산 범일동에서 출생하고 소년 박경화(1975.9.15.)는 부산 범일동 2356번지에서 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