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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서면향우회 - 재부대정리향우회 고향 주민들과 함께 고향 사랑

내용
재부대정리향우회 고향 주민들과 함께 고향 사랑
출처
남해시대

상세내용

▶  재부대정리향우회 고향 주민들과 함께 고향 사랑

 

 

 

재부남해군서면대정리향우회가 지난달 24일 부산 연제구 소재 해암뷔페에서 제3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부산에서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향우회원들과 고향인 대정마을에서 초청된 마을주민 30여명 등 110여명이 참석해 성황를 이뤘다.
 
 
김규철 이임회장을 이어 향우회를 이끌게 될 류춘일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다른 마을들은 거의 다 향우회가 없어졌는데 대정마을은 남다른 애향심과 단결력으로 마을향우회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향우회가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표 재부남해군서면향우회장과 심현호·주강윤 대서초등학교 전·현직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1부 총회에 이어 2부 화합행사가 열렸는데 노래자랑 대상은 박안성 대정마을 이장이 수상했고, 행운상은 박성관 대정마을 주민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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