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남해문화원 사업

Home
남해문화원 사업
문화의 날

[ 2016 ] 제20회 남해문화의 날 (보도자료)

작성자남해문화원

등록일25.05.28

조회수190

첨부파일

◈ 제20회 남해문화의 날 ◈

문화학교 문인화반 김무송 선생과 국악인 박초연 선생의 가야금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시작해 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이수자 이창규 선생의 입춤 공연으로 이어졌다. 또한 부산국악협회 신수방 이사는 신명나는 남도민요 공연으로 행사를 축하했다.

문화대상에는 장대우 선생이, 올해의 문화인상에는 박초연, 강정규 선생이 각각 선정됐다.

장대우 선생은 제3대 남해문화원장을 역임했으며 문화원장 재임 시 남해군의 전통농악 계승발전을 위한 전술자를 발굴, 진주예술제 등 각종행사에서 수상케 한 공로와 남해향토 발전사 및 남해 100년사를 집필. 출간. 향토문화 발전을 이끈 공로 등을 인정받아 문화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박초연 선생은 우리춤보존회를 창설, 활발한 공연활동을 실시했으며 다양한 강연활동을 통해 남해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정규 선생은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을 통해 매년 수료생을 배출하고 국내외 서예전에서 활발히 활동한 공로로 올해의 문화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문화대상 70만원, 올해의 문화인상 각 3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으며 수상자들은 전달받은 시상금을 그 자리에서 하미자 원장에게 문화원 발전기금으로 전달해 박수를 받았다. 특히 대상 수상자인 장대우 선생은 상금에 사비 30만원을 더해 100만원의 문화원 발전기금을 전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