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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문화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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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남해실버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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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남해실버가요제 (보도자료, 유튜브)

◈ 제2회 남해실버가요제 ◈ 남해문화원과 한국예술인협회 남해군지부(회장 최윤수)가 공동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와는 달리 군예산이 한 푼도 지원되지 않았지만 화전관광여행사가 중국북경 3박4일 부부동반 해외여행권,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가 14개의 트로피, 남해축협 화전한우 명품곰거리 15박스, 남해군수협 멸치 50박스 등 군내 많은 기관·단체와 개인들이 크고 작은 경품 240여점을 협찬하고 후원해 무대에 오른 실버가수들은 물론 관객으로 참석한 어르신들께도 많은 행운이 쏟아진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아울러 한국가요작가협회의 회원이자 향토가수인 고재억 씨의 노력으로 올레TV의 프로그램인 '가요는 즐거워'와 함께 무대를 꾸미면서 6시 내고향 리포터로 널리 알려진 김소유 MC가 진행하는 최고의 무대가 펼쳐지게 됐다. 기념식에서 하미자 원장은 "군내 여러 노인대학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는데 나이만 먹으면 누구나 되는 노인이 아닌 어르신이 되어 존경받아야하고 노인대학 대신 어르신대학으로 불리어야한다"며 군 예산 십원도 없는 행사지만 올레TV와 지역 내 많은 단체와 개인 분들의 협찬과 후원에 힘입어 품격있고 풍성한 무대에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다 같은 가족이다 생각하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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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해실버가요제 (보도자료)

◈ 제1회 남해실버가요제 ◈ 제1회 남해실버가요제가 지난 22일 남해문화체육센터에서 500여명의 군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념식에서 하미자 원장은 "지금까지 경남실버가요제를 하다가 어르신들이 젊었을 때 시어머니 슬하에서 노래를 맘껏 흥얼거리지 못한 한을 풀어주기 위해 남해군 실버가요제를 열게 됐다. 어쩌든지 건강하시고 스스로가 원하는 제2의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두일 부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해의 진짜 보물인 어르신들을 위해 신나는 연말잔치를 마련해준 남해문화원에 감사드린다. 아울러 재능기부 공연과 경품후원, 행사참여 등 모든게 자발적으로 이뤄진 오늘 실버가요제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인사했다. 남해문화원이 주최한 이날 실버가요제에는 지난 15일 각 읍면노인대학 예선전을 통과한 13명의 어르신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을 뽐내며 남해군 최고 실버가수왕을 가렸으며, 황명분·김복희·성해숙 선생의 국악축하공연과 고재억·류경순·유인숙 등 향토가수와 초청가수들의 무대가 다채롭게 어우러졌다. 아울러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후원한 경품이 행운권 추첨을 통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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