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중의약대학 국제교육학원 홍원숙 교수님께서 중국 촬영팀과 함께
고향 남해군을 방문하셨는데 감사하게 남해문화원을 방문하셨습니다.
오늘의 만남이 남해의 이야기를 더 넓은 곳으로 전하는 작은 인연의 씨앗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오늘 힐링 치유의 섬인 남해와 상해중의약대학과의 중의학문화가 서로 만나 새로운 성장모델의 문화교류가 되길 요청하였습니다. 남해는 힐링 치유의 섬입니다. 남해의 자연과 감성 그리고 섬세함에 상해 중의학문화의 광활함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한 문화교류가 관광남해의 마중물이 될거라 믿습니다.
고향을 찾아주신 홍원숙 교수님과 중국 촬영팀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