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ome

남해문화원 사업

Home
남해문화원 사업
문화교류
첨부이미지

남해문화원-부산진문화원 문화교류 (남해)

◈ 남해문화원-부산진문화원 문화교류 ◈ 문화의 계절 가을의 한복판, 남해문화원(원장 하미자)에서 정다운 이웃들이 모여 문화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부산진문화원이 꾸미는 식전공연 가야금병창과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김혜경 선생의 입춤으로 문을 열 계획이다. 이어 남해문화원과 서경방송의 MOU 체결식, 호원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최부헌 교수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이어진다. 남해문화원과 서경방송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남해문화원의 다양한 활동상황을 서부경남 각 가정에 전파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최부헌 교수는 남해문화원 총괄기획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이후 남해문화원의 각종 국가공모사업 선정가능성 제고 및 지역문화발전과 남해문화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어 부산진문화원의 남도민요 공연이 계획돼 있으며 문화대상 및 올해의 문화인상 시상식, 하미자 원장과 내빈 축하인사가 이어지게 된다. 2부 행사로는 야외 문화콘서트가 계획돼 있다. 이 시간에는 한국무용과 요가, 가요, 농악, 색소폰, 가야금, 라인댄스, 바리스타반 등 문화원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여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게 되며 서예반과 문인화반, 닥종이공예반, 디카반 등에서 준비한 전시행사와 체험행사도 병행된다. 또한 2부 행사에서는 문화..

2017남해문화원25.05.30169file

첨부이미지

남해문화원-부산진문화원 문화교류 (남해-보도자료)

◈ 남해문화원-부산진문화원 문화교류 ◈ 오인태 시인(남해교육지원청 장학사)을 강사로 초청 '시니어와 주니어가 함께하는 밥상머리 인문학 강연'이 펼쳐졌다. 이날 강연에는 남해제일고교 학생 160여명의 지역 어르신 등 400명에 이르는 인원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오인태 시인은 강연에서 "요즘 자녀들이 부모에게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부모가 부모역할을 하지 못해서이고 식사를 함께하지 않아서다. 밥상머리가 없으니 밥상머리교육도 사라지고 학교교육도 무너지는 것이다. 밥상은 단순한 음식의 집합이 아니라 공동체의 일상을 복원하고자 하는 의지이자 간절한 염원의 결정체"라고 강조해 자리에 모인 청소년과 어르신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어 행사에서는 남해문화원과 10년간 친선문화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부산진문화원에서 문화교류팀이 남해를 방문, 택견시범공연과 통기타 공연으로 우정을 과시했으며 남해초교 신은서 학생외 6명과 문화원 예술단이 함께하는 가야금 연주가 계속됐다. 이어 조성환 선생의 피리연주, 조애란 선생의 남도민요 공연, 스포츠댄스 챔피언 장준영, 안소민씨의 댄스, 남해문화원 색소폰 예술단 공연, 보물섬예술단의 전통무용 공연, 가수 공길홍씨와 고재억씨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마당극 뻥구라전 '소문은 버스를 타고' 공연..

2015남해문화원25.05.30132file

첫페이지123마지막페이지